와이프가 21일 월요일 아침에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.이 때 까지만 해도 ㅋㅋㅋㅋㅋㅋㅋ보내드리고 싶었습니다 병가사실 일요일 아침부터 배가 아프다해서 똥배인가 했는데 저녁에 군란네랑 새우랑 전어 먹고 또 아프다 해서 출근이니 점심시간 회사에 말하고 오겠다고 했지요.걱정되서 계속 연락을 하고 찾아봤더니 골반염 요로결석 맹장 정도 인데 오른쪽 다리를 너무나 잘 올려서 맹장은 애초에 제외시켰죠...그런데............. 맹장이랍니다.
맹장인줄 알았으면 바로 대학병원 응급실로 갔죠 ㅜㅜㅜ 동네 가까운 내과 가서 진료 받으니 맹장이 맞다고 근처 응급실로 병원 지정해주고 일단은 점심시간이 끝나가니 식빵형아는 어린이집에서..........